인수인계 문서 쓰는 프롬프트
나만 아는 것부터 적습니다. 비밀번호는 문서에 안 적습니다.
| 분류 | 취업 › 퇴사·이직 |
|---|---|
| 태그 | 초안작성형식변환체크리스트 |
Write a handover document. ***Assume the reader has none of my context.*** 1. **What I am responsible for** — ***as a list of things that happen, not as a job title.*** **Include the recurring ones people forget: monthly, quarterly, annual** 2. **Per item:** what it is / when it happens / **what breaks if it does not** / who else is involved 3. ***What only I know*** — **the workarounds, the person to call, the thing that is not written anywhere.** *This is the entire value of the document* 4. **Where things are** — files, accounts, credentials **(say where, never what)**, physical items 5. **In flight right now** — ***what state each thing is in and what the next step is.*** **Include anything waiting on someone else** 6. **People** — who to go to for what, **and who has to be told I am leaving and in what order** 7. **What to expect soon** — a deadline, a renewal, a recurring problem **Also:** - ***What I would warn my successor about.*** **Honestly, but about the work, not about people** - **What is undone**, said plainly. **A handover that hides a gap gets found out within a month and the blame lands on me** - **What to ask me while I am still here** — ***with a deadline*** ⚠️ ***Never write passwords, keys, or account credentials into this document.*** Say where they are held and who transfers them. ***Use only what I told you — do not invent a process.*** ⚠️ ***Use only what I gave you. Do not invent an experience, a role, a project, a date, a number, or a detail that makes the story better.*** **Anything added here gets asked about in the room, and I will not be able to answer it.** Where the material is too thin, **say what is missing and 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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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프롬프트인가
인수인계 문서의 값어치는 업무 목록이 아니라 "나만 아는 것"에 있다 — 어디에도 안 적힌 우회 방법, 급할 때 연락할 사람. 그런데 그게 늘 빠진다. 이 프롬프트는 그것과 분기·연 단위로 도는 일을 먼저 뽑고, 못 끝낸 일을 숨기지 않게 한다. 숨기면 한 달 안에 드러나고 책임은 떠난 사람에게 간다.
모델별 실제 결과
답 전문 보기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맡은 일: 매출 리포트 작성(주간), 부가세 신고 자료 취합(분기), 거래처 세금계산서 발행 및 정산(월간), 신규 협력업체 온보딩 서류 검토 진행 중인 일: 11월 협력업체 계약 갱신 3건이 법무팀 검토 대기 중, 3분기 부가세 신고 자료는 절반만 정리된 상태, 신규 ERP 도입 TF에 참여 중이고 다음 주 킥오프 미팅 예정
인수인계 문서
1. 내가 맡은 일
주간 매출 리포트 작성
- 하는 일: 매출 리포트를 작성한다.
- 주기: 매주.
- 하지 않으면: 매출 현황 파악과 관련 의사결정에 필요한 리포트가 누락된다.
- 함께 일하는 사람: 구체적인 담당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분기별 부가세 신고 자료 취합
- 하는 일: 부가세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취합한다.
- 주기: 분기.
- 하지 않으면: 부가세 신고 자료가 완성되지 않는다.
- 함께 일하는 사람: 구체적인 담당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 현재 상태: 3분기 자료의 절반만 정리되어 있다.
월간 거래처 세금계산서 발행 및 정산
- 하는 일: 거래처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정산한다.
- 주기: 매월.
- 하지 않으면: 세금계산서 발행과 거래처 정산이 지연되거나 누락된다.
- 함께 일하는 사람: 거래처 및 관련 담당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규 협력업체 온보딩 서류 검토
- 하는 일: 신규 협력업체의 온보딩 서류를 검토한다.
- 주기: 신규 협력업체가 생길 때.
- 하지 않으면: 협력업체 온보딩이 지연될 수 있다.
- 함께 일하는 사람: 신규 협력업체 및 관련 담당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2. 내가 아는 업무상 workaround와 비공식 지식
현재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다음 사항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
- 각 업무를 처리하는 구체적인 순서
- 사용하는 파일과 양식
- 자료가 누락되었을 때의 처리 방법
- 마감일과 내부 제출 기한
- 예외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거래처나 협력업체
-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할 사람
- 문서화되지 않은 workaround
- 업무별 검토·승인 방식
이 부분은 인수인계 전에 반드시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
3. 자료와 계정이 있는 곳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파일, 계정, 자격 증명, 물리적 자료의 위치를 알 수 없다.
- 파일: 위치 미확인
- 계정: 위치 미확인
- 자격 증명: 문서에 기재하지 않으며, 보관 위치와 이전 담당자를 확인해야 한다.
- 물리적 자료: 위치 미확인
4. 현재 진행 중인 일
11월 협력업체 계약 갱신 3건
- 현재 상태: 법무팀 검토 대기 중.
- 다음 단계: 법무팀 검토 결과를 확인하고 이후 갱신 절차를 진행한다.
- 기다리는 사람: 법무팀.
- 추가로 확인할 사항: 검토 요청일, 법무팀 회신 예정일, 회신 후 처리 담당자.
3분기 부가세 신고 자료
- 현재 상태: 절반만 정리되어 있다.
- 다음 단계: 남은 자료를 정리하고 신고 자료를 완성한다.
- 기다리는 사람: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특정할 수 없다.
- 추가로 확인할 사항: 신고 마감일, 미정리 자료 목록, 자료를 받아야 하는 담당자.
신규 ERP 도입 TF
- 현재 상태: TF 참여 중.
- 다음 단계: 다음 주 킥오프 미팅 참석.
- 기다리는 사람: 킥오프 미팅 참석자 또는 TF 관계자.
- 추가로 확인할 사항: 킥오프 일정과 장소, 맡은 역할, 회의 후 담당할 업무.
5. 사람별 문의처
현재 제공된 정보로 확인되는 조직 또는 상대방은 다음과 같다.
- 법무팀: 11월 협력업체 계약 갱신 검토
- 협력업체: 계약 갱신 및 온보딩 관련 업무
- 거래처: 세금계산서 발행 및 정산
구체적으로 누구에게 어떤 사안을 문의해야 하는지는 제공되지 않았다.
퇴사 사실을 알려야 하는 사람과 순서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 정보가 없으면 인수인계 문서를 완성할 수 없다.
6. 곧 예상되는 일
- 다음 주: 신규 ERP 도입 TF 킥오프 미팅
- 11월: 협력업체 계약 갱신 3건 관련 업무
- 다음 분기 신고 일정: 구체적인 날짜 미확인
- 매주: 매출 리포트 작성
- 매월: 거래처 세금계산서 발행 및 정산
7. 후임자에게 경고하고 싶은 점
- 3분기 부가세 신고 자료는 아직 절반만 정리되어 있으므로, 다른 업무보다 먼저 남은 자료와 신고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 11월 협력업체 계약 갱신 3건은 법무팀 검토가 끝나지 않았다. 검토 대기 상태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 신규 ERP 도입 TF는 다음 주 킥오프 이후 역할과 후속 업무가 정해질 수 있다.
8. 아직 안 된 일
- 3분기 부가세 신고 자료의 절반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
- 11월 협력업체 계약 갱신 3건이 법무팀 검토 대기 중이다.
- 신규 ERP 도입 TF의 킥오프 미팅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
- 파일·계정·자격 증명·물리 자료의 위치가 이 문서에 정리되지 않았다.
- 업무별 담당자, 마감일, 처리 순서, 예외 상황, 연락처가 정리되지 않았다.
- 퇴사 사실을 전달할 사람과 전달 순서가 정해지지 않았다.
9. 내가 있는 동안 물어봐야 할 것
퇴사 전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구체적인 확인 기한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므로, 퇴사일 또는 인수인계 종료일 전에 질문해야 한다.
- 각 업무의 실제 처리 순서와 마감일은 무엇인가?
- 각 업무에 사용하는 파일과 양식은 어디에 있는가?
- 자격 증명은 어디에 보관되어 있으며 누가 이전하는가?
- 3분기 부가세 신고 자료 중 남은 절반은 무엇이며, 누구에게 받아야 하는가?
- 11월 계약 갱신 3건의 법무팀 검토 요청일과 회신 예정일은 언제인가?
- ERP 킥오프 미팅 일정, 참석자, 내 역할은 무엇인가?
- 업무별로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할 사람은 누구인가?
- 퇴사 사실을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알려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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