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확실한 최신 사양을 확인 대상으로 잘 분리했다.
- 위임 메일함 미지원 사실을 불필요하게 유보했다.
로컬 파일·보관함·기록 없는 회의는 못 본다는 걸 먼저 가릅니다.
| 분류 | AI 사용법 › Microsoft Copilot |
|---|---|
| 태그 | 분석체크리스트질문생성 |
Work out which sources this request needs, and whether Copilot can actually reach them. **Per thing I need Copilot to use:** 1. **What kind it is** — ***file / email / meeting / chat / person / list*** 2. **Whether it is reachable**, and what has to be true: - **Files must be in OneDrive or SharePoint.** ***A local-only file cannot be referenced*** — it has to be uploaded first, and uploading puts a copy in OneDrive - **Mail: the primary mailbox.** ***Archive, shared, group, and delegate mailboxes are documented as not supported*** — check whether mine is one of those - **Meetings: only what exists as a transcript or recording**, and **only from the point it was turned on** - **Permissions:** ***Copilot cannot open what I cannot open*** 3. **How to reference it** — ***`/` opens a picker with tabs.* **What `/` can reach depends on whether Work IQ is on; with it off, files only** 4. **Limits to check** — ***how many files one prompt takes, how many items a list can have, what file types are supported*** **Then:** - ***What I am assuming Copilot can see and it cannot.*** **This is where most of the wrong answers come from** - **What to do about each gap** — upload it, ask someone to share it, or paste the content directly - **Whether this should be one prompt or several** — *if the sources are unrelated, one prompt blends them* ⚠️ ***Copilot changes fast. Do not state licence tiers, feature availability, limits, or which symbols work, from memory*** — **a guide written months ago is already wrong in places.** Write `[confirm in the tool]` and say where to check.
Copilot 이 "자료를 못 찾겠다"고 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애초에 닿을 수 없는 곳에 있어서다 — 로컬 전용 파일, 보관·공유 사서함, 기록을 안 켠 회의. 이 프롬프트는 시키기 전에 도달 가능 여부를 항목별로 가르고, 안 되는 것은 올릴지 붙여넣을지 정한다. 권한 밖 자료는 Copilot 도 못 연다.
ChatGPT가 최신 정보 확인 원칙과 실행안을 가장 균형 있게 다뤘다. Gemini는 구체적이나 녹화·엑셀 관련 과단정이 있고, [C]는 답변이 없다.
+ 불확실한 최신 사양을 확인 대상으로 잘 분리했다.
- 위임 메일함 미지원 사실을 불필요하게 유보했다.
+ 자료별 접근 조건과 해결 절차가 매우 구체적이다.
- 녹화본 접근을 배제하고 불필요한 조건도 단정했다.
| 기준 | ChatGPT | Gemini | 앞선 모델 |
|---|---|---|---|
| 지시 준수 | 9 | 8 | ChatGPT +13% |
| 정확성 | 8 | 6 | ChatGPT +33% |
| 구체성 | 9 | 9 | 동점 |
| 구성·가독성 | 9 | 9 | 동점 |
| 분량 적정성 | 8 | 6 | ChatGPT +33% |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5).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키려는 것: 이번 분기 영업 보고서 초안을 만들려고 해. 지난 3개월 영업팀 회의록이랑 매출 엑셀, 그리고 김도현 팀장님 이메일에 있던 목표 수치를 합쳐서 임원 보고용 슬라이드 개요를 뽑아줘. 자료가 있는 곳: 회의록은 Teams 회의 녹화가 자동으로 트랜스크립트로 남아있어. 매출 엑셀은 내 노트북 바탕화면에만 저장돼 있고 아직 업로드 안 했어. 김도현 팀장님 이메일 중 일부는 팀장님 개인 메일함이라 내가 접근 권한이 있는지 모르겠고, 일부는 회사 공유 메일함(sales-shared@)으로 받은 거야.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상태로는 세 자료를 모두 Copilot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자료 | 종류 | 현재 도달 가능성 | 필요한 조건과 조치 |
|---|---|---|---|
| 지난 3개월 영업팀 회의록 | meeting | 조건부 가능 | Teams 회의에 실제 transcript 또는 recording이 있어야 하고, 사용자가 그 회의와 transcript/recording을 열 수 있어야 합니다. transcription이 켜진 시점 이후의 내용만 대상입니다. 회의 목록에 보인다는 것만으로 transcript 전체를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 매출 Excel | file | 현재 불가 | 노트북 바탕화면의 로컬 파일은 참조할 수 없습니다. OneDrive 또는 SharePoint에 업로드해야 하며, 업로드하면 OneDrive에 사본이 생깁니다. 업로드 후 파일 공유 권한과 파일 형식 지원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
| 김도현 팀장 개인 메일함의 이메일 | 미확인 | 사용자가 해당 메일을 실제로 열 수 있고, 그것이 사용자의 기본(primary) 사서함에서 접근 가능한 메일이어야 합니다. 권한이 없으면 Copilot도 열 수 없습니다. 팀장 개인 사서함에 대한 위임 권한만으로 지원되는지는 [confirm in the tool] — 해당 메일을 Outlook에서 직접 열 수 있는지와 Copilot의 최신 지원 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
|
sales-shared@ 공유 메일함의 이메일 |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봐야 함 | 공유 사서함은 문서상 지원되지 않는 범주입니다. 사용자가 Outlook에서 열 수 있어도 Copilot의 기본 메일 검색 대상이 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필요한 메일을 기본 사서함으로 전달하거나, 내용을 직접 붙여 넣어야 합니다. | |
| 영업팀원 또는 김도현 팀장 | person | 보조적으로 가능 | 사람을 참조하는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하며, 사람을 찾을 수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의 메일·파일·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 검색과 콘텐츠 접근 권한은 별개입니다. |
| 별도의 list | list | 이번 요청에는 없음 | 목록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항목 수 제한과 지원되는 목록 종류를 [confirm in the tool] — 실제 Copilot 입력창의 / picker와 최신 Microsoft 지원 문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참조 방법은 Copilot 입력창에서 /를 입력해 picker를 여는 것입니다. 다만 다음을 구분해야 합니다.
/는 파일 중심으로만 동작하므로, 회의·메일·사람을 picker에서 찾을 수 있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참조 문서를 [confirm in the tool]로 확인해야 합니다./로 검색된다는 사실은 원문 전체를 읽을 권한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최종 기준은 사용자가 원본을 직접 열 수 있는지입니다.지금 가장 위험한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로 찾으면 그 사람의 관련 자료도 모두 열 수 있다고 가정하는 것권장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sales-shared@ 메일은 Copilot이 지원하지 않는 공유 사서함으로 취급하고, 필요한 메시지를 기본 사서함으로 전달하거나 핵심 내용을 프롬프트에 붙여 넣습니다.[confirm in the tool] — 현재 Copilot picker, Microsoft 365 Copilot 도움말, 그리고 조직의 Copilot 관리자 설정에서 확인합니다. 이 값들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고정 숫자를 전제로 하면 안 됩니다.프롬프트는 한 번보다 두 단계가 안전합니다. 자료들이 모두 같은 목표인 “분기 영업 보고”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완전히 무관한 자료를 섞는 문제는 적지만, 회의·Excel·메일의 권한과 형식이 다릅니다.
먼저 다음처럼 자료별 요약을 따로 만드세요.
업로드한 매출 Excel과 접근 가능한 지난 3개월 영업팀 회의 transcript만 사용해 월별 매출, 목표 대비 실적, 주요 증감 원인, 리스크를 출처별로 정리해줘. 접근하지 못한 자료는 추정하지 말고 ‘자료 없음’으로 표시해줘.
그 다음 메일에서 확인된 목표 수치를 붙이거나 참조해 통합합니다.
아래 회의·매출 요약과 김도현 팀장님 이메일에서 확인한 목표 수치를 비교해 임원 보고용 슬라이드 개요를 작성해줘. 각 수치에 출처와 기간을 표시하고,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추정하지 말아줘.
따라서 현재 확정적으로 필요한 것은 Excel 업로드, 회의 transcript 존재·권한 확인, 개인 메일 접근 확인이며, 공유 메일함 자료는 전달 또는 직접 붙여 넣는 대체 경로를 준비해야 합니다.
| Copilot이 시트를 바꾸기 전에 점검하는 프롬프트 | |
| Copilot 프롬프트를 4칸 구조로 다시 쓰는 프롬프트 | |
| 긴 문서에서 가운데가 빠지는 것을 막는 프롬프트 | |
| 회의를 Copilot으로 되짚을 수 있는지 먼저 가르는 프롬프트 | |
| 문서로 PPT 만들 때 뭘 먼저 고칠지 정하는 프롬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