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어진 자료와 접근권한 위험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 네 요소의 충족·공백 여부를 모두 명시하진 않았다.
소스를 안 집으면 Copilot이 알아서 고른다는 점을 먼저 짚습니다.
| 분류 | AI 사용법 › Microsoft Copilot |
|---|---|
| 태그 | 재작성초안작성템플릿 |
Rewrite my request in the four-part structure Microsoft documents for Copilot. **The four parts: goal / context / expectations / source. *Only the goal is required.*** 1. **Goal** — what Copilot should do. One verb, one deliverable 2. **Context** — why it is needed and who is involved 3. **Expectations** — who it is for, and in what tone or format 4. ***Source*** — **where to look.** ***This is the part that does not exist in a chat model.*** **In Copilot the source is not pasted text — it is a file, an email, a meeting, or a person you pick with `/`** **Then, the part that matters most:** - ***If I did not name a source, say so and ask which one.*** **Microsoft's own documentation says that when you do not point at something specific, Copilot chooses its own sources.** *That is how you get an answer built on the wrong document without knowing it* - **Which of my four parts are empty**, and **whether each empty one actually changes the output** — *do not pad the structure for its own sake* - **Where my request assumes Copilot can see something it cannot** — ***a local file, another mailbox, a document not in OneDrive or SharePoint*** ⚠️ ***Copilot changes fast. Do not state licence tiers, feature availability, limits, or which symbols work, from memory*** — **a guide written months ago is already wrong in places.** Write `[confirm in the tool]` and say where to check.
Microsoft 문서가 권하는 구조는 goal·context·expectations·source 네 칸이고 필수는 goal 하나다. 이 중 source 는 채팅 모델에 없는 칸이다 — 붙여 넣은 글이 아니라 `/` 로 집은 파일·메일·일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스를 안 집으면 Copilot 이 알아서 고른다고 공식 문서에 적혀 있다. 엉뚱한 문서로 답이 나오는 원인이 대개 여기다.
ChatGPT가 가장 충실하고 간결하다. Gemini는 체계적이나 과도하게 가정했으며, [C]는 답이 없다.
+ 주어진 자료와 접근권한 위험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 네 요소의 충족·공백 여부를 모두 명시하진 않았다.
+ 누락 요소와 접근 한계를 표로 읽기 쉽게 정리했다.
- 요청에 없던 톤·분량·항목과 자료 예시를 지어냈다.
| 기준 | ChatGPT | Gemini | 앞선 모델 |
|---|---|---|---|
| 지시 준수 | 8 | 5 | ChatGPT +60% |
| 정확성 | 8 | 5 | ChatGPT +60% |
| 구체성 | 9 | 7 | ChatGPT +29% |
| 구성·가독성 | 9 | 8 | ChatGPT +13% |
| 분량 적정성 | 8 | 4 | ChatGPT +100% |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5).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키려는 것: 이번 주 금요일 팀 워크숍 전에 지난 3개월 스프린트 회고 내용을 정리해서 팀장님께 보고할 요약본을 만들어줘 접근 가능한 자료: 지난 3개월 팀 채널에 올라온 회고 게시글들, 그리고 스프린트별 회고 회의가 기록된 팀즈 채널 '개발2팀 회고'
요약하기 — 지난 3개월간의 스프린트 회고 내용을 팀장님께 보고할 요약본으로 정리해줘.
이번 주 금요일 팀 워크숍 전에 준비해야 하며, 개발2팀의 지난 3개월 스프린트 회고가 대상이다.
접근 가능한 자료로 다음을 지정함:
다만 특정 게시글이나 회의를 하나씩 지정한 것은 아닙니다. Copilot이 정확한 자료만 사용하도록 어떤 채널의 게시글과 어떤 회고 회의 기록을 포함할지 선택해 주세요. 자료를 지정하지 않으면 Copilot이 자체적으로 자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로 자료를 지정하는 방식과 현재 지원 범위는 [confirm in the tool] — Copilot에서 /를 입력한 뒤 해당 Teams 채널, 게시글 또는 회의 기록이 검색·선택되는지 확인하세요.
로컬 파일, 다른 사람의 사서함, OneDrive나 SharePoint에 저장되지 않은 문서는 이 요청만으로 볼 수 있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해당 자료를 포함하려면 Copilot에서 직접 지정하고 접근 권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 Copilot이 시트를 바꾸기 전에 점검하는 프롬프트 | |
| 긴 문서에서 가운데가 빠지는 것을 막는 프롬프트 | |
| 회의를 Copilot으로 되짚을 수 있는지 먼저 가르는 프롬프트 | |
| 문서로 PPT 만들 때 뭘 먼저 고칠지 정하는 프롬프트 | |
| Copilot이 자료에 닿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프롬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