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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에서 나한테 불리한 조항 찾는 프롬프트

면책 조항을 전부 인용합니다. 숫자 없는 조항을 표시합니다.

분류돈·재무 › 대출·보험
태그검토분석표
프롬프트 (영어 본문 · 답은 한국어로 옵니다)
**Open the output with this, written in the language you are answering in: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and does not replace a professional."**
***Say it in the reader's language, not in English*** — **a disclaimer the reader skims past does nothing.**

Read these terms and find what works against me.

**Absolute rule: quote the clause before commenting on it. If you cannot quote it, do not raise it.**

**Look for:**
1. **Clauses that let them change something unilaterally** — rate, fee, terms — ***and what notice they must give***
2. **Clauses that trigger on my behavior** — a missed payment, a balance threshold, closing another product. ***What happens, exactly***
3. **What is excluded** — ***in insurance and credit terms, the exclusions are the product.*** **Quote them all**
4. **Time limits** — to claim, to object, to cancel, to be covered
5. **Automatic renewal**, and what it takes to stop it
6. **Clauses with no number** — "reasonable", "as determined by us", "may". ***These resolve in their favor***
7. **What happens on early exit**
8. **Where a defined term differs from its everyday meaning.** *Check the definitions section against the body*

**Then:** **the three clauses most likely to affect me**, given what I told you, and **what to ask before signing.**

⚠️ ***Do not say whether to sign. Do not assess enforceability — that is a lawyer's judgment.*** **Do not describe what terms of this type usually contain.** Where something appears missing, say it **appears** missing from what I pasted.
붙여 넣으면 맨 아래에 채울 칸(약관 · 무슨 상품인지)이 나옵니다

어떤 프롬프트인가

보험과 금융 약관에서 실제 상품을 결정하는 건 보장 내용이 아니라 면책 조항이다. 그리고 "상당한", "회사가 정하는" 같이 숫자가 없는 조항은 분쟁에서 상대에게 유리하게 풀린다. 이 프롬프트는 반드시 원문 인용과 함께 그 둘을 뽑고, 법적 효력 판단은 하지 않는다.

모델 비교

ChatGPT가 가장 정확하고 신중하며, Gemini는 충실하지만 일부 단정이 과하다. [C]는 답이 없어 평가가 불가능하다.

ChatGPT종합 1위
45/ 50

+ 문구 간 충돌과 발췌문에서 빠진 기준까지 정확히 짚었다.

- 일부 누락 사항을 ‘나타나지 않는다’로 표현해 지시와 미세하게 다르다.

Gemini
41/ 50

+ 모든 핵심 조항을 인용하고 항목별로 구체적으로 분석했다.

- 환급금 부족을 원금 손실로 단정하고 갱신 조건도 과해석했다.

기준ChatGPTGemini앞선 모델
지시 준수98ChatGPT +13%
정확성97ChatGPT +29%
구체성99동점
구성·가독성99동점
분량 적정성98ChatGPT +13%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5).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답 전문 보기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은 입력
약관: 제12조(보험료의 변경) 회사는 매 보험연도 갱신 시 계약자에게 통지한 후 보험료를 조정할 수 있다.
제15조(보상하지 않는 손해)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사유로 발생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
1.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손해
2. 천재지변으로 인한 손해
3. 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통상적인 치료범위를 벗어났다고 인정하는 진료비
제18조(청구기한) 보험금 청구권은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한다.
제22조(계약의 자동갱신) 계약기간 만료일 30일 전까지 계약자가 별도의 해지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동일한 조건으로 자동갱신된다.
제25조(중도해지) 계약자가 중도에 해지하는 경우 해지환급금은 회사가 정한 산출방식에 따라 지급하며,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보장하지 않는다.

무슨 상품인지: 실손의료보험 가입을 고민 중인데, 설계사가 보내준 약관 중 일부를 그대로 캡처해서 붙여넣습니다.
gpt-5.6-luna (codex CLI · 에이전트 하네스) · 실행일 2026-09-24

이 내용은 금융 조언이 아니며 전문가의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래는 붙여넣은 약관만을 기준으로 본 내용입니다.

1. 회사가 일방적으로 바꿀 수 있는 내용

“회사는 매 보험연도 갱신 시 계약자에게 통지한 후 보험료를 조정할 수 있다.”

  • 갱신 때 회사가 보험료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 통지는 해야 하지만, 통지 시점·방법·인상 폭·산정 기준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보험연도”의 의미나 보험료 조정의 상한은 이 발췌문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 보험료만 바뀌고 보장 내용은 그대로인지도 이 부분만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2. 내 행동에 따라 발생하는 불이익

“계약기간 만료일 30일 전까지 계약자가 별도의 해지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동일한 조건으로 자동갱신된다.”

  • 만료일 30일 전까지 별도로 해지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자동갱신됩니다.
  • 해지 의사를 어떤 방식으로 표시해야 하는지, 회사가 언제까지 접수해야 하는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동일한 조건”이라고 되어 있지만, 제12조는 갱신 시 보험료를 조정할 수 있다고 하므로 보험료까지 동일하다는 뜻인지는 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3. 보상하지 않는 손해 — 제외 조항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사유로 발생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

“1. 피보험자의 고의로 인한 손해”

고의로 발생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2. 천재지변으로 인한 손해”

천재지변으로 인한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천재지변의 범위나 의료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이 발췌문에 설명되어 있지 않습니다.

“3. 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통상적인 치료범위를 벗어났다고 인정하는 진료비”

  • 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통상적인 치료범위”를 벗어났다고 인정하면 해당 진료비를 제외할 수 있습니다.
  • 판단 기준, 객관적 심사 기준, 이의제기 절차, 제3자 심사 여부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특히 “통상적인 치료범위”가 정의되어 있지 않아 회사의 판단 여지가 큽니다.

이 발췌문에는 위 세 가지 외의 보상 제외 사유가 보이지 않습니다. 전체 약관에 다른 제외 조항이 있는지는 붙여넣은 내용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4. 시간 제한

“보험금 청구권은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한다.”

  • 지급사유 발생일부터 3년 안에 보험금을 청구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청구권이 소멸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이 언제인지, 청구가 접수된 시점인지 서류가 완비된 시점인지 이 발췌문에는 없습니다.
  • 보험 가입 후 보장이 시작되는 시점이나 면책·대기기간은 이 내용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5. 자동갱신과 중단 방법

“계약기간 만료일 30일 전까지 계약자가 별도의 해지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동일한 조건으로 자동갱신된다.”

  • 자동갱신됩니다.
  • 중단하려면 만료일 30일 전까지 별도 해지 의사 표시가 필요합니다.
  • 해지 신청 방법, 제출처, 증빙, 접수 확인 방법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6. 번호가 없거나 회사 판단에 맡겨진 표현

“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회사의 판단 기준과 외부 검토 절차가 숫자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통상적인 치료범위를 벗어났다고 인정하는”

“통상적인 치료범위”의 범위와 판단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회사가 정한 산출방식”

해지환급금 계산식이 약관에 제시되지 않고 회사가 정한 방식에 따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 보험료를 조정할 수 있다.”

보험료 조정이 가능하지만, 조정 폭이나 제한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7. 중도해지

“계약자가 중도에 해지하는 경우 해지환급금은 회사가 정한 산출방식에 따라 지급하며,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보장하지 않는다.”

  • 중도해지 시 납입한 보험료 전액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실제 환급금 계산식, 공제 항목, 환급금 예시, 환급금이 없을 수 있는 시점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 “회사가 정한 산출방식”을 계약 전에 제공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8. 정의와 일상적 의미의 차이

이 발췌문에는 정의 조항이 없습니다. 따라서 다음 표현이 별도로 정의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보험연도”
  • “지급사유”
  • “천재지변”
  • “통상적인 치료범위”
  • “동일한 조건”
  • “해지 의사”
  • “해지환급금”

정의 조항 전체가 붙어 있지 않아, 일상적인 의미와 약관상 의미가 다른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정의 부분이 별도로 있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영향이 클 가능성이 있는 세 조항

  1. 제15조 제3호

    “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통상적인 치료범위를 벗어났다고 인정하는 진료비”

    실손의료보험에서 어떤 진료비가 보상되는지가 핵심인데, 회사 판단으로 제외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제12조

    “회사는 매 보험연도 갱신 시 계약자에게 통지한 후 보험료를 조정할 수 있다.”

    갱신 때 보험료가 얼마나 오를 수 있는지,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지, 통지 시점과 방법이 무엇인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3. 제22조

    “계약기간 만료일 30일 전까지 계약자가 별도의 해지 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동일한 조건으로 자동갱신된다.”

    해지를 놓치면 자동갱신됩니다. 또한 제12조의 보험료 조정 가능성과 “동일한 조건”이 어떻게 함께 적용되는지 불명확합니다.

서명 전에 물어볼 질문

  • 보험료 조정의 산정 기준과 최대 조정 폭은 무엇이며, 언제 어떤 방식으로 통지합니까?
  • “통상적인 치료범위”를 판단하는 구체적인 기준과 제외되는 진료 항목의 전체 목록은 무엇입니까?
  • 보상 제외 결정에 이의제기하거나 재심사를 요청하는 절차가 있습니까?
  • 자동갱신 해지는 어떤 채널로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며, 접수 완료를 어떻게 확인합니까?
  • “동일한 조건”에 보험료 변경도 포함됩니까?
  • 중도해지 시 실제 해지환급금 계산식과 기간별 환급금 표를 제공합니까?
  • 이 발췌문 외에 추가적인 면책·보상 제외 조항, 보장개시일, 대기기간, 청구서류 제한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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