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를 항목별로 정확히 연결하고 누락도 밝혔다.
- 제공된 10개월도 굳이 자리표시자로 바꿨다.
"열심히 했다"로 끝나는 문장을 숫자가 들어간 문장으로 바꿉니다. 모르는 숫자는 지어내지 않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 분류 | 취업 › 자기소개서 |
|---|---|
| 태그 | 재작성분석취준생 |
Rewrite my experience statements so they carry real numbers. For each sentence I give you: 1. Identify what could be measured — scale, duration, frequency, change, or comparison. 2. Rewrite it with a placeholder for each number, like [N users] or [N weeks]. 3. For every placeholder, say exactly where I could look it up (a dashboard, a commit history, an invoice, a manager). 4. *Never fill in a number yourself.* A fabricated figure is the one thing in an application that can be checked and disproved. 5. If a sentence genuinely cannot be quantified, say so and suggest a concrete detail instead of a number. Output per sentence: original / rewritten with placeholders / where to find each number. ⚠️ ***Use only what I gave you. Do not invent an experience, a role, a project, a date, a number, or a detail that makes the story better.*** **Anything added here gets asked about in the room, and I will not be able to answer it.** Where the material is too thin, **say what is missing and ask.**
수치화가 자소서를 바꾸는 건 맞지만, 대부분은 숫자를 모른다는 데서 막힌다. 이 프롬프트는 숫자를 만들어내는 대신 "이 값을 어디서 확인할 수 있는지"를 같이 낸다. 확인 못 한 수치는 빈칸으로 남는다.
ChatGPT가 자료에 가장 충실하고 형식도 정확하다. Gemini는 구체적이지만 추정이 많고, [C]는 답이 없다.
+ 출처를 항목별로 정확히 연결하고 누락도 밝혔다.
- 제공된 10개월도 굳이 자리표시자로 바꿨다.
+ 측정 후보와 확인 위치를 풍부하게 제시했다.
- 기획·라이브·채택안 등 없는 사실을 전제했다.
| 기준 | ChatGPT | Gemini | 앞선 모델 |
|---|---|---|---|
| 지시 준수 | 9 | 7 | ChatGPT +29% |
| 정확성 | 9 | 6 | ChatGPT +50% |
| 구체성 | 9 | 8 | ChatGPT +13% |
| 구성·가독성 | 9 | 8 | ChatGPT +13% |
| 분량 적정성 | 8 | 6 | ChatGPT +33% |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5).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수치화할 문장들: - 메타 광고 캠페인을 운영해서 전환율을 개선했다 - 랜딩페이지 A/B 테스트를 여러 번 진행했다 - 광고 소재를 다양하게 제작해서 팀에 기여했다 - 광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했다 맡았던 일의 배경: 글로시데이 마케팅팀 인턴으로 10개월간 근무. 메타 광고 캠페인을 매달 운영했고 GA4로 성과를 추적함. 광고 성과는 매주 내부 구글 시트 리포트에 기록해뒀고, 예산 집행 내역은 메타 광고 관리자에서 조회 가능. A/B 테스트 결과는 별도 실험 기록 문서에 정리해둠.
측정 가능한 항목: 캠페인 운영 기간·횟수, 개선 전후 전환율, 전환율 변화폭
수정문: 글로시데이 마케팅팀 인턴으로 [N개월] 동안 메타 광고 캠페인을 [N회] 운영하고, 전환율을 [기존 전환율]%에서 [개선 후 전환율]%로 [N%p] 개선했다.
확인할 곳:
전환율의 비교 기간과 개선 전후 수치가 필요합니다.
측정 가능한 항목: 테스트 횟수, 테스트 기간, 테스트별 대상 트래픽 또는 전환율 차이
수정문: 랜딩페이지 A/B 테스트를 [N회] 진행하고, 총 [N주] 동안 실험 결과를 분석했다.
확인할 곳:
테스트별 성과 차이까지 쓰려면 A/B안의 전환율이나 전환 수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측정 가능한 항목: 제작한 광고 소재 수, 소재 유형·포맷 수, 제작 기간, 실제 캠페인에 사용된 소재 수
수정문: 광고 소재를 총 [N개] 제작했으며, 그중 [N개]를 실제 메타 광고 캠페인에 활용해 팀의 광고 운영에 기여했다.
확인할 곳: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제작한 소재의 개수나 유형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제작 소재 수와 실제 사용 여부를 기록한 곳이 없다면, 수치 대신 구체적인 소재 유형이나 본인이 맡은 제작 범위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측정 가능한 항목: 총 예산, 집행 기간, 월별 집행액, 계획 대비 실제 집행률, 예산 대비 전환 수·전환당 비용
수정문: [N개월] 동안 광고 예산 [금액]을 관리하고, 계획 예산 대비 실제 집행률을 [N%]로 유지했다.
확인할 곳:
‘효율적으로’라는 표현을 입증하려면 계획 대비 집행률, 전환당 비용, 또는 같은 예산에서의 전환 수 비교가 필요합니다. 해당 기준과 수치가 없다면 “광고 예산 집행 내역을 관리하고 매주 구글 시트에 기록했다”처럼 사실 중심으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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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과정 문항을 자랑 없이 쓰는 프롬프트 | |
| 상투어만 남은 문장을 찾아내는 프롬프트 | |
| 회사 조사 내용을 지원동기로 바꾸는 프롬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