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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출에서 출발해 예산 짜는 프롬프트

이상적인 금액이 아니라 쓰던 금액에서 시작합니다. 비정기 지출 칸을 반드시 둡니다.

분류돈·재무 › 가계부·예산
태그초안작성분석템플릿
프롬프트 (영어 본문 · 답은 한국어로 옵니다)
**Open the output with this, written in the language you are answering in: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and does not replace a professional."**
***Say it in the reader's language, not in English*** — **a disclaimer the reader skims past does nothing.**

Build a budget from what I actually spend, not from what I should spend.

1. **Start from my history.** ***A budget set below what I actually spend fails in week two and takes the whole plan with it***
2. **Separate the buckets:**
   - **Committed** — cannot change this month
   - **Necessary but variable** — set a range, not a figure
   - **Chosen** — ***one pot, not itemized.*** **Itemized discretionary budgets are abandoned fastest**
   - **Irregular but predictable** — annual fees, insurance, gifts, repairs. ***This is the one people leave out and it is why budgets break***
   - **Buffer** — **for the unpredictable. A budget with no buffer is a list of hopes**
3. **State what the budget is for** — what I am protecting or building toward. *A budget with no purpose does not survive contact with a bad week*
4. **Define what happens when a bucket is overspent** — ***decide now, not in the moment***

**Also:**
- **Which bucket will break first**, and what the early sign looks like
- **What is deliberately not budgeted**, and why
- **When to revisit** rather than when to feel bad

⚠️ ***Do not calculate any amount. Use only figures I gave you and mark the rest `[calculation needed]`.*** **Do not tell me what a reasonable amount is for anything** — that depends on a life you do not know.
붙여 넣으면 맨 아래에 채울 칸(지출 내역 · 목표)이 나옵니다

어떤 프롬프트인가

예산이 무너지는 두 가지 이유는 실제보다 낮게 잡는 것과 비정기 지출(연회비·경조사·수리)을 칸에 안 넣는 것이다. 이 프롬프트는 과거 지출에서 출발하고 비정기 칸과 완충 칸을 강제하며, 자유 지출은 항목별로 쪼개지 않는다 — 쪼갤수록 먼저 포기하게 된다.

모델 비교

ChatGPT가 가장 간결하고 지출 이력에 충실하다. Claude는 포괄적이나 장황하고, Gemini는 구체적이지만 임의 가정이 많다.

ChatGPT종합 1위
44/ 50

+ 실제 ‘나머지’ 소비를 근거로 위험 버킷을 잘 짚었다.

- 기존 적금이 비상금용이라고 근거 없이 가정했다.

Claude
40/ 50

+ 목표·버킷·초과 규칙을 가장 빠짐없이 다뤘다.

- 지나치게 길고, 일부 표시는 지정 문구를 따르지 않았다.

Gemini
40/ 50

+ 다섯 버킷과 재검토 시점을 명료하게 구조화했다.

- 위험 버킷을 하나로 못 정했고 임의 기준도 지어냈다.

기준ChatGPTClaudeGemini앞선 모델
지시 준수988ChatGPT +13%
정확성887동점
구체성998동점
구성·가독성999동점
분량 적정성968ChatGPT +13%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4).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답 전문 보기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은 입력
지출 내역: 월 실수령 275만원. 월세+관리비 70만원, 통신비 6만5천원, 구독료(넷플릭스·유튜브프리미엄) 3만2천원, 교통비 9만원, 식비(배달 포함) 평균 55만원, 노트북 카드 할부 12만원, 적금 30만원, 나머지는 그때그때 옷·술자리·문화생활로 빠져나갑니다.

목표: 6개월 안에 비상금 300만원 만들기
gpt-5.6-luna (codex CLI · 에이전트 하네스) · 실행일 2026-09-24

이 내용은 금융 조언이 아니며 전문가의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예산의 목적

6개월 안에 비상금 300만원을 만들고, 월세·생활비·기존 의무지출을 지키는 예산입니다. 현재 적금 30만원은 이 목표를 향한 보호 대상입니다. 목표 달성에 필요한 월별 추가 금액은 **[calculation needed]**입니다.

현재 지출을 바탕으로 한 buckets

구분 현재 확인된 금액 운영 방식
committed 월세+관리비 70만원, 통신비 6만5천원, 구독료 3만2천원, 노트북 카드 할부 12만원 이번 달 우선 지급. 이 항목을 위해 다른 지출을 줄임
necessary but variable 교통비 9만원, 식비·배달 포함 평균 55만원 교통비와 식비는 고정액으로 단정하지 않고 범위로 관리: [calculation needed]
chosen 옷·술자리·문화생활 항목별로 쪼개지 않고 하나의 선택지출 pot으로 운영. 한도는 [calculation needed]
irregular but predictable 연간 구독·보험·경조사·선물·수리·의료비 등 현재 금액 자료가 없으므로 월 적립액은 [calculation needed]
buffer 갑작스러운 고장, 예상 밖 의료·이동비 등 금액은 [calculation needed]. 예측 가능한 지출에는 사용하지 않음
goal transfer 적금 30만원 비상금 목표를 위해 우선 보호할 이체. 목표에 필요한 추가액은 [calculation needed]

월 실수령은 275만원입니다. 위에 적히지 않은 금액은 자동으로 나머지로 두지 말고, 먼저 irregular·buffer·chosen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초과 지출 규칙

  • committed가 부족해지면 chosen 지출을 즉시 중단하고, 해당 의무지출을 먼저 충당합니다.
  • necessary but variable가 범위를 넘으면 식비·교통비의 다음 지출을 조정합니다. 목표 저축을 먼저 깨지 않습니다.
  • chosen pot을 다 쓰면 그달의 옷·술자리·문화생활은 종료합니다. 다른 chosen 항목에서 가져오지 않습니다.
  • irregular 지출이 발생하면 irregular 적립분을 먼저 사용하고, 부족할 때만 buffer를 사용합니다.
  • buffer를 사용했다면 다음 재검토 때 사용 이유와 복구 계획을 기록합니다.
  • 적금 30만원을 건드릴 상황이 생기면 실패로 처리하지 말고, 목표 달성 일정과 필요한 월별 금액을 다시 계산합니다: [calculation needed]

먼저 깨질 가능성이 높은 bucket

chosen bucket입니다. 현재 “나머지는 그때그때” 빠져나간다고 했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한도를 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기 신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월 중순 이전에 선택지출이 여러 번 발생함
  • 옷·술자리·문화생활의 누적액을 바로 말하기 어려움
  • 식비와 chosen 지출을 서로 보전하기 시작함
  • “이번 한 번만”이라는 지출이 반복됨

일부러 예산에 넣지 않은 것

  • 아직 금액을 모르는 irregular 지출
  • 아직 금액을 정하지 않은 buffer
  • 옷·술자리·문화생활의 세부 항목별 한도
  • 월별 목표 추가 납입액

자료 없이 금액을 정하면 실제 생활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chosen 지출은 itemized budget으로 만들지 않고 한 pot으로 유지합니다.

언제 다시 볼 것인가

기분이 나빠졌을 때가 아니라 다음 시점에 재검토합니다.

  • 첫 4주가 지난 뒤
  • necessary but variable가 정한 범위를 벗어났을 때
  • chosen pot을 다 썼을 때
  • irregular 또는 buffer를 사용했을 때
  • 급여일이나 자동이체 금액이 바뀌었을 때

재검토할 때는 “왜 못 지켰나”보다 실제 지출을 다시 buckets에 배치하고, 각 범위와 목표 금액을 **[calculation needed]**로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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