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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톤에 맞춰 카피 통일하는 프롬프트

여기저기서 쓴 문구들의 말투를 하나로 맞춥니다. 톤 기준을 먼저 문서로 정리한 뒤 각 문구를 고쳐, 다음에도 같은 기준을 쓸 수 있게 합니다.

분류마케팅·커머스 › 광고 카피
태그재작성검토마케터
프롬프트 (영어 본문 · 답은 한국어로 옵니다)
Define the brand tone and unify the copy.

**Step 1 — Build the tone rules**
- Find what the example copy has in common and **write it as rules.**
- ***Rules must be checkable, not adjectives.*** Not "friendly" but: level of formality, sentence length, use of exclamations, emoji, how the brand refers to itself.
- **List what this brand does not say.**
- ***If the examples are inconsistent with each other, say so and ask which to treat as the standard.*** **Do not average them** — an averaged tone belongs to nobody.

**Step 2 — Apply**
- Rewrite the target copy against the rules.
- Mark each change with the rule it follows.
- **Where following a rule would make the copy worse, say so** rather than applying it blindly.
붙여 넣으면 맨 아래에 채울 칸(기준문구 · 대상문구)이 나옵니다

어떤 프롬프트인가

"친근하면서 전문적으로"는 아무도 적용할 수 없는 규칙이다. 이 프롬프트는 점검 가능한 속성으로 뽑아내고, 예시들이 서로 다르면 평균내지 않는다.

모델 비교

Claude가 요구사항 충족과 추적성에서 가장 우수하다. Gemini는 상세하지만 장황하고 의미를 지어냈으며, ChatGPT는 읽기 쉽지만 불일치 처리와 규칙의 검증 가능성이 약하다.

Claude종합 1위
46/ 50

+ 불일치를 질문하고 규칙별 변경과 예외까지 명확히 추적했다.

- ‘작은 선물’ 등 원문에 없는 의미를 더했으며 다소 길다.

ChatGPT
41/ 50

+ 간결한 구성과 자연스러운 수정안으로 핵심을 쉽게 전달했다.

- 명시적 선택 질문이 없고 일부 규칙이 측정 가능하지 않다.

Gemini
39/ 50

+ 두 기준을 섞지 않고 스타일별 적용안을 각각 제시했다.

- 분량이 과하고 ‘선물’·할인 예시 등 입력 밖 정보를 보탰다.

기준ChatGPTClaudeGemini앞선 모델
지시 준수7109Claude +11%
정확성897Claude +13%
구체성8109Claude +11%
구성·가독성998동점
분량 적정성986ChatGPT +13%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4).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답 전문 보기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은 입력
기준문구: 위드커피는 오늘도 당신의 아침을 응원합니다. 바쁜 하루,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잊지 마세요 :) / 월요일도 위드커피 한 잔이면 괜찮아질 거예요.

대상문구: 본 제품은 엄선된 고품질 원두를 사용하여 제조되었습니다. 신규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제공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gpt-5.6-luna (codex CLI · 에이전트 하네스) · 실행일 2026-09-24

1. 브랜드 톤 규칙

기준문구에서 확인되는 공통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독자를 **“당신”**으로 직접 부르며, 일상적인 상황에 말을 건다.
  • 문장은 짧고, 한 문장에 하나의 메시지만 담는다.
  • 커피를 기능보다 하루를 돕는 정서적 동반자로 표현한다.
  • 명령형은 강압적으로 쓰지 않고, “잊지 마세요”처럼 부드럽게 권한다.
  • 브랜드는 **“위드커피”**라고 이름을 직접 말하며, “당사”나 “본사”라고 하지 않는다.
  • 과장된 판매 표현보다 응원, 여유, 위로를 앞세운다.
  • 느낌표는 사용하지 않는다.
  • 이모티콘은 기준문구처럼 사용할 수 있지만, 짧은 문구 하나에 최대 1개만 쓴다.
  • 문장 종결은 대화체를 사용한다.

기준문구의 불일치

종결 표현은 일관되지 않습니다.

  • “응원합니다” → 합니다체
  • “잊지 마세요”, “괜찮아질 거예요” → 해요체

둘 중 하나를 표준으로 정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더 대화적인 해요체를 임시 표준으로 삼아 적용합니다. 공식적이고 신뢰감 있는 톤을 원한다면 합니다체를 표준으로 정하는 편이 적합합니다.

2. 이 브랜드가 말하지 않는 것

  • “본 제품”, “당사”, “제공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관공서식 표현
  • 지나치게 딱딱하거나 거리감 있는 문장
  • “최고”, “업계 1위”, “무조건”, “역대급” 같은 근거 없는 과장
  • 혜택만 앞세우는 직접적인 판매 압박
  • 느낌표를 연속해서 쓰는 표현
  • 독자를 “고객님”으로만 부르며 일방적으로 안내하는 표현
  • 확인되지 않은 품질·효과를 단정하는 표현

3. 대상문구 적용

수정 문구

엄선한 원두로 만든 위드커피를 만나보세요.
처음 구매하시는 분께는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도 준비했어요.

변경 표시

  • “본 제품은” → “위드커피를”
    [규칙: 브랜드는 ‘위드커피’라고 직접 말하며, ‘본 제품’ 같은 거리감 있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 “엄선된 고품질 원두를 사용하여 제조되었습니다” → “엄선한 원두로 만든”
    [규칙: 짧고 자연스러운 문장을 사용하며, 불필요하게 수동적이고 공식적인 표현을 줄인다.]

  •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삭제
    [규칙: 관공서식 안내 표현 대신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건다.]

  • “신규 구매 고객에게는” → “처음 구매하시는 분께는”
    [규칙: 독자를 일상적인 표현으로 직접 부른다.]

  • “혜택이 제공되오니” → “혜택도 준비했어요”
    [규칙: 해요체와 부드러운 대화체를 사용하고, 판매 압박보다 친근한 안내를 우선한다.]

다만 이 문구가 제품 라벨이나 법적 고지처럼 정확성과 형식성이 중요한 영역에 들어간다면, 전체를 대화체로 바꾸는 것은 오히려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에는 제품 정보는 합니다체로 유지하고, 광고·상세페이지 문구만 해요체로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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