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시작 전에 출처 기준을 정하는 프롬프트
같은 연구를 인용한 기사 셋은 출처 하나라고 봅니다.
| 분류 | AI 사용법 › 딥리서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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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검토체크리스트분석 |
Set the source rules for this research before it starts. **Decide and state:** 1. **What counts as a source here.** ***This differs by topic*** — a peer-reviewed paper, a regulator's page, a vendor's docs, and a forum post are not interchangeable, and which one is authoritative depends on the question 2. **Recency** — **how old is too old for this specific topic.** *Some answers are stable for a decade; some are wrong in six months. Say which this is* 3. **What to do with a source that cannot be verified** — ***exclude it, or include it and mark it.*** **Decide now, not later** 4. **Conflict of interest** — when the source sells the thing being evaluated, how to weight it 5. **Where a primary source is required** and a summary will not do **Also set:** - **How many independent sources a claim needs** before it is stated without a hedge - ***What "independent" means here*** — **three articles citing the same study are one source** - **Which language and region** the sources come from, and what that excludes **Output:** the rules as a list I can paste into the research prompt, plus **the claims most likely to be made on a weak source** for this topic.
어떤 프롬프트인가
출처 기준을 안 정하고 조사를 돌리면 논문과 커뮤니티 글이 같은 무게로 섞여 나온다. 이 프롬프트는 주제에 따라 무엇이 권위 있는 출처인지, 몇 년까지가 유효한지, 검증 안 되는 출처를 뺄지 표시할지를 먼저 정한다. 독립 출처의 정의도 같이 못 박는다.
모델별 실제 결과
답 전문 보기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조사 주제: 먹는 콜라겐 보충제의 피부 탄력 개선 효과 어디에 쓸 건지: 자사 이커머스 브랜드 '글로우랩'에서 판매할 콜라겐 제품 상세페이지에 들어갈 효능 설명 문구의 근거 자료로 사용할 예정
연구에 적용할 출처 규칙
연구 질문을 먼저 구분한다.
“먹는 콜라겐이 피부 탄력 개선에 효과가 있는가”는 임상효과 질문이므로, 사람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대조시험(RCT),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공신력 있는 임상 연구를 우선한다. 시험관·동물실험은 기전 설명에만 사용하고, 사람의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하는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주장별로 권위 있는 출처를 다르게 적용한다.
- 피부 탄력·주름·수분 개선: 동료심사를 거친 사람 대상 RCT와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제품의 기능성 인정 여부와 광고 가능 표현: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고시·심의 기준·공식 행정자료
- 원료의 규격·함량·섭취법: 제조사의 공식 시험성적서, 원료 규격서, 제품 라벨 자료. 단, 제조사 자료만으로 임상효과를 확정하지 않는다.
- 안전성·주의사항·알레르기: 규제기관 자료, 임상시험의 이상반응 보고, 독립적인 안전성 평가
- 생체이용률·흡수율·저분자 콜라겐의 우월성: 해당 주장을 직접 검증한 임상시험. 광고 문구나 판매자 설명은 근거로 인정하지 않는다.
- 소비자 후기·블로그·포럼·SNS: 연구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소비자 경험의 사례로도 효능을 일반화하지 않는다.
출처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이 둔다.
- MFDS 등 한국 규제기관의 공식 자료
- 동료심사를 거친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 사전 등록되거나 방법론이 명확한 독립 RCT
- 전문학회·공공기관의 임상 가이드라인
- 제조사 또는 원료 공급사의 연구
- 보도자료, 기사, 블로그, 판매 페이지, 후기
검증할 수 없는 출처는 제외한다.
DOI·학술지·저자·연구 설계·원문 또는 공식 문서를 확인할 수 없는 자료는 인용하지 않는다. 초록만 확인되는 경우에도 결론을 강하게 쓰지 않으며, 핵심 효능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재현성과 최신성을 기준으로 출처의 연한을 정한다.
- 피부 탄력의 임상효과: 원칙적으로 최근 10년 이내 연구를 우선한다. 오래된 연구는 최신 연구와 결과가 일치할 때만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 메타분석·체계적 문헌고찰: 최근 5년 이내를 우선하고, 그 이후의 RCT가 결론을 바꾸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 MFDS 규정·기능성 인정·광고 기준: 반드시 현재 시행 중인 최신 자료를 사용한다. 2년 이상 지난 규정 자료는 현행 여부를 재확인하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는다.
- 제품의 제조공정·함량·원료 규격: 현재 판매 제품 또는 현재 배치에 해당하는 자료만 사용한다.
- 생체이용률·제형·섭취법: 기술과 제품 차이가 커서 최근 5년 이내 자료를 우선한다.
이해상충은 출처의 무게에 반영한다.
- 제조사나 원료 판매사가 연구비를 제공했거나 저자가 관련 회사와 금전적 관계가 있으면 이해상충으로 표시한다.
- 해당 연구를 배제하지는 않지만, 독립 연구보다 낮게 평가한다.
- 제조사 지원 연구 1편만으로 효능을 확정하지 않는다.
- 제조사 연구와 독립 연구의 결과가 충돌하면 “효과가 일관되게 확인됐다”고 쓰지 않고, 연구 결과가 혼재한다고 표시한다.
- 연구비 제공, 저자 관계, 원료·제품 동일성, 연구의 사전 등록 여부를 함께 확인한다.
다음 주장에는 반드시 1차 출처가 필요하다.
- 특정 제품 또는 특정 원료가 피부 탄력을 개선한다는 주장
- 특정 용량·섭취 기간·분자량·제형이 더 효과적이라는 주장
- “흡수율이 높다”, “체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한다”는 주장
- 특정 수치의 개선율,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 지속 기간
- 부작용이 없거나 누구에게나 안전하다는 주장
- 알레르기·중금속·오염물질·품질 관련 주장
- MFDS 기능성 인정, 건강기능식품 해당 여부, 광고 가능 표현
- 연구에 사용된 콜라겐의 원료·함량·제형이 글로우랩 제품과 동일하거나 유사하다는 주장
효능 주장을 무헤지로 쓰기 위한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최소 서로 독립적인 사람 대상 RCT 2편에서 유사한 방향의 결과가 확인되어야 한다.
- 또는 방법론이 우수한 최근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1편과, 그 결론을 지지하는 독립 RCT 1편이 있어야 한다.
- 연구 수가 적거나 표본이 작거나 결과가 엇갈리면 “일부 연구에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보고됐다”, “연구 결과가 제한적이다”처럼 제한적으로 표현한다.
- 통계적으로 유의하더라도 효과 크기가 작거나 임상적 의미가 불분명하면 “개선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 근거가 없으면 질병 예방·치료, 노화 방지, 즉각적 효과, 영구적 효과를 주장하지 않는다.
‘독립적인 출처’의 의미를 엄격히 적용한다.
- 동일한 RCT를 인용한 논문·기사·보도자료 여러 개는 1개의 근거로 센다.
- 같은 연구팀, 같은 참가자 집단, 같은 회사의 후속 분석은 별도 독립 근거로 세지 않는다.
- 독립 연구란 연구진·참가자 집단·연구비 이해관계·데이터 원천이 서로 겹치지 않으며, 가능하면 다른 기관에서 수행된 연구를 뜻한다.
- 메타분석은 포함된 개별 연구와 중복 계산하지 않는다.
언어와 지역은 한국 판매 환경에 맞춘다.
- 규제·광고·표시 기준은 대한민국 MFDS와 국내 관련 법령을 최우선으로 한다.
- 임상 근거는 한국어 또는 영어 논문을 사용하되, 영어 논문은 원문과 연구 대상·섭취량·제품 특성을 확인한다.
- 한국 소비자에게 적용할 때는 연구 대상의 인종·연령·피부 상태·식습관 차이를 명시적으로 고려한다.
- 해외 규제기관의 허용 표현은 한국에서의 광고 허용을 의미하지 않는다.
- 한국어 블로그, 해외 판매 페이지, 번역·재전재 기사, 익명 자료는 원출처를 확인하지 못하면 제외한다.
최종 상세페이지에는 근거와 광고 적합성을 분리해 검토한다.
학술적으로 효과가 관찰됐다는 사실과, 그 표현을 한국에서 제품 광고에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은 별개의 판단으로 처리한다. 임상적으로 유망하더라도 MFDS 기준상 허용되지 않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
이 주제에서 약한 출처로 가장 쉽게 만들어지는 주장
- “먹는 콜라겐이 피부 탄력을 확실히 개선한다.”
- “8주 또는 12주 만에 피부가 눈에 띄게 탱탱해진다.”
- “주름을 제거한다” 또는 “노화를 되돌린다.”
- “저분자 콜라겐이라 일반 콜라겐보다 흡수율과 효과가 뛰어나다.”
- “섭취한 콜라겐이 그대로 피부로 이동한다.”
-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직접 촉진한다.”
- “모든 연령과 피부 타입에 효과가 있다.”
- “임상적으로 입증된 제품”이라고 하면서 다른 원료·함량·제형의 연구를 인용한다.
- “부작용이 없다”, “안전하다”, “장기간 먹어도 문제없다.”
- “피부 수분·탄력·주름·광채를 동시에 개선한다.”
- 작은 연구의 통계적 유의성을 근거로 “확실한 효과” 또는 “즉각적인 효과”라고 표현한다.
- 제조사 후원 연구 하나를 여러 기사와 블로그가 반복 인용한 것을 다수의 독립 근거처럼 제시한다.
- 해외에서 허용되거나 사용된 표현을 한국에서도 광고할 수 있다고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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