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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결정 이유를 기록하는 프롬프트

고려했다 버린 대안을 적게 합니다. 취향으로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분류디자인 › 화면·제품 설계
태그초안작성분석검토
프롬프트 (영어 본문 · 답은 한국어로 옵니다)
Write up why this design is the way it is.

**Premise: a decision with no recorded reason gets re-opened, and usually reversed by whoever asks last.**

**Per decision:**
1. **What was decided**, stated as the choice not the outcome
2. ***What else was considered, and why not.* **This is the part that actually stops the re-litigation** — *without it, every alternative looks unexplored*
3. **What it is optimising for**, ***and what it gives up***
4. **What would change this decision** — ***a specific observation, not "if users complain"***
5. **Where the decision was a constraint rather than a choice** — ***say so.* **A constraint presented as a preference invites debate that cannot go anywhere**

**Rules:**
- ***Do not justify with taste.* **"Cleaner", "more modern", "better UX" are not reasons**
- ***Do not invent research, a test, or a user quote I did not give you***
- **Where the real reason was time or an existing component, say that.** *An honest constraint is more durable than a constructed rationale*
- **Mark the decisions I am least sure about** — ***those are where feedback is actually useful***

**Then:** ***the one decision most likely to be challenged***, and what would be asked.

⚠️ ***You cannot see the screen. Work only from what I described*** — **do not assume a layout, a component, or a platform convention I did not state.** Where my description is not enough, **say what you would need to see.**
붙여 넣으면 맨 아래에 채울 칸(결정 내용 · 읽는 사람)이 나옵니다

어떤 프롬프트인가

이유가 기록 안 된 결정은 반드시 다시 열리고, 대개 마지막에 물어본 사람 뜻대로 뒤집힌다. 되풀이를 실제로 막는 건 "무엇을 고려했다 왜 버렸는가"다. 이 프롬프트는 그걸 요구하고, "더 깔끔해서" 같은 취향 근거를 금지하며, 시간이나 기존 컴포넌트 때문이었으면 그대로 적게 한다.

모델 비교

ChatGPT는 근거 부재를 지키면서 가장 충실히 작성했다. Gemini는 구체적이나 허구가 많고, [C]는 제공되지 않았다.

ChatGPT종합 1위
45/ 50

+ 정보 부족을 정직하게 밝히며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 일부 재검토 기준이 정량적 임계값 없이 다소 모호하다.

Gemini
27/ 50

+ 두 결정을 요구 항목별로 명료하게 구조화했다.

- 기술 문제·공수·수치와 사업 목적을 대거 지어냈다.

기준ChatGPTGemini앞선 모델
지시 준수103ChatGPT +233%
정확성92ChatGPT +350%
구체성97ChatGPT +29%
구성·가독성99동점
분량 적정성86ChatGPT +33%

gpt-5.6-sol가 모델 이름을 가린 채 1~10점으로 채점했습니다 (2026-09-25). 측정값이 아니라 AI 심사 결과입니다.

답 전문 보기

같은 입력을 세 모델에 넣어 받은 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각 CLI(에이전트 하네스)에서 실행했습니다. ChatGPT·Claude 앱이나 웹에서는 답이 다를 수 있습니다.

넣은 입력
결정 내용: 장바구니에서 '바로 구매' 버튼을 없애고 담기 후 결제로만 이어지도록 통일한 것, 상품 옵션 선택을 모달 대신 페이지 내 아코디언 방식으로 바꾼 것

읽는 사람: 새로 합류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다음 분기에 이 화면을 재검토할 신임 PM
gpt-5.6-luna (codex CLI · 에이전트 하네스) · 실행일 2026-09-24

결정 기록

전제: 아래 내용에서 확인 가능한 것은 “무엇을 바꿨는가”뿐입니다. 변경 이유, 검토한 대안, 기존 컴포넌트나 일정의 제약은 설명되지 않았으므로 추정해서 채우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재검토 시 바로 질문해야 할 부분으로 표시했습니다.

1. 장바구니의 ‘바로 구매’ 버튼 제거

무엇을 결정했는가

장바구니에서 ‘바로 구매’ 버튼을 제거하고, 상품을 담은 뒤 결제로 이동하는 하나의 흐름으로 통일한다.

무엇을 고려했고, 왜 선택하지 않았는가

기록된 내용만으로는 다른 대안과 배제 이유를 알 수 없다.

확인해야 할 대안은 다음과 같다.

  • ‘바로 구매’와 ‘담기’를 계속 병행하는 안
  • ‘바로 구매’를 유지하되 특정 상황에서만 제공하는 안
  • ‘담기 후 결제’ 흐름을 기본으로 하되 예외 경로를 두는 안

이 대안들을 검토했다면, 각각을 왜 제외했는지 기록해야 한다. 현재는 이 설명이 없기 때문에 다음 사람이 “두 버튼을 유지하는 편이 더 낫지 않았나?”라고 다시 질문할 수 있다.

무엇을 최적화하고, 무엇을 포기하는가

최적화하는 것은 구매 시작 경로를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다.

그 대가로 ‘상품을 담는 단계 없이 바로 결제로 가려는’ 사용자의 짧은 경로를 포기한다. 따라서 이 결정은 편의성을 전반적으로 높인다는 주장이 아니라, 구매 흐름의 일관성을 위해 직접 구매 경로를 없앤 결정으로 설명해야 한다.

무엇이 바뀌면 재검토할 것인가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관찰이 나오면 재검토한다.

  • ‘담기 후 결제’ 흐름에서 사용자가 상품을 담은 뒤 결제로 이어지지 않고 이탈하는 비율이 기존 직접 구매 경로가 있을 때보다 의미 있게 증가한다.
  • 주문 단위가 하나인 사용자가 장바구니 진입과 상품 확인 단계를 불필요하게 반복한다는 행동 패턴이 확인된다.
  • 특정 상품군에서 장바구니를 거치는 단계가 구매 완료에 지속적으로 방해가 된다.

현재 그런 관찰이 있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위 항목은 재검토 기준으로 제안하는 것이다.

제약이었는가, 선택이었는가

현재 정보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기존 장바구니 구조, 결제 시스템, 일정, 기존 컴포넌트 재사용 때문에 제거한 것이라면 “사용성 판단”이 아니라 해당 제약을 명시해야 한다. 반대로 기술적 제약이 없었다면, 왜 단일 흐름을 선택했는지 별도로 기록해야 한다.

확신이 낮은 부분: 이 결정의 실제 동기와 대안 배제 이유. 현재 설명에는 결정 자체만 있고 근거가 없다.


2. 상품 옵션 선택을 모달에서 페이지 내 아코디언으로 변경

무엇을 결정했는가

상품 옵션 선택을 모달에서 페이지 내 아코디언 방식으로 변경한다.

무엇을 고려했고, 왜 선택하지 않았는가

기록된 내용만으로는 모달을 왜 선택하지 않았는지, 아코디언 외에 어떤 방식을 검토했는지 알 수 없다.

최소한 다음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 기존 모달을 유지하는 안을 왜 제외했는가
  • 옵션을 별도 페이지로 분리하는 안을 검토했는가
  • 옵션을 항상 펼쳐두는 안과 비교했는가
  • 기존 모달의 어떤 구체적인 문제가 변경의 계기였는가

“아코디언이 더 자연스럽다” 또는 “더 나은 UX다”는 근거가 될 수 없다. 실제 이유가 화면 전환 감소, 기존 상태 보존, 구현 일정, 기존 컴포넌트 재사용 중 무엇이었는지 밝혀야 한다.

무엇을 최적화하고, 무엇을 포기하는가

아코디언은 옵션 선택을 현재 페이지의 흐름 안에서 처리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최적화 대상은 옵션 선택 시 별도 모달 상태와 화면 전환을 관리하지 않는 구조일 수 있다.

다만 이것이 실제 의도였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그 경우 포기하는 것은 모달이 제공하던 독립된 선택 영역과 화면 집중도다. 페이지 안에 옵션이 펼쳐지면서 상품 정보와 선택 영역이 함께 길어지거나, 현재 어떤 옵션을 편집하는지 구분하기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다. 실제 화면을 보지 못했으므로 이 부분을 문제로 단정할 수는 없다.

무엇이 바뀌면 재검토할 것인가

다음과 같은 관찰이 나오면 재검토한다.

  • 옵션을 펼친 뒤 상품 정보나 구매 관련 주요 영역으로 돌아가는 행동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 옵션을 열고 닫는 과정에서 선택 상태를 잃거나, 다른 옵션과의 관계를 파악하지 못하는 행동이 확인된다.
  • 옵션 선택 완료율이 모달 방식보다 낮아지거나, 옵션 선택 단계에서 이탈이 집중된다.

이 역시 실제로 발생했다는 뜻이 아니라, 재검토를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이다.

제약이었는가, 선택이었는가

현재 정보만으로는 알 수 없다.

구현 시간, 기존 페이지 구조, 모달 컴포넌트의 제약, 접근성 대응 범위 때문에 아코디언을 선택했다면 그 사실을 적어야 한다. 특히 일정 때문에 바꾼 것이라면 디자인 원칙처럼 포장하지 않고 일정 제약이라고 기록하는 편이 낫다.

확신이 가장 낮은 부분: 왜 모달보다 아코디언을 선택했는지. 현재 설명에는 방식의 변경만 있고, 선택 기준이 없다. 이 결정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것이 가장 유효하다.


가장 많이 이의를 제기받을 결정

가장 많이 질문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은 ‘바로 구매’ 버튼을 제거한 결정이다.

신임 PM이나 새 개발자는 다음과 같이 물을 가능성이 높다.

“사용자가 상품 하나만 바로 사고 싶을 때도 왜 반드시 장바구니를 거치게 하는가? 이 경로를 제거해서 얻은 구체적인 이익은 무엇이며, 직접 구매를 유지했을 때 발생한 실제 문제가 무엇이었는가?”

이 질문에 답하려면 최소한 다음 두 가지를 보완해야 한다.

  • 단일 구매 경로로 통일해야 했던 구체적인 이유
  • ‘바로 구매’를 유지하거나 조건부로 유지하는 대안을 제외한 이유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그 답을 확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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